코드 저장소, CI/CD, 보안 스캐닝, 이슈 트래킹, 컨테이너 레지스트리까지 하나의 플랫폼에 다 넣어버린 올인원 DevSecOps 플랫폼입니다. GitHub이 생태계와 커뮤니티로 이기는 거라면, GitLab은 셀프호스팅 한 방으로 인프라 전체를 손에 쥘 수 있다는 게 다릅니다. .gitlab-ci.yml 하나로 빌드부터 배포, 보안 스캔까지 파이프라인이 흘러가는 걸 보면, 도구를 이것저것 붙여 쓰던 시절이 떠오르죠. 회사 코드가 남의 서버에 있는 게 불편한 사람들이 결국 도착하는 곳입니다.
이 배지는 해당 기술·서비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GeekNews용 아이콘입니다. 공식 제휴나 승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.